[프라임경제]광주 광산을 이용섭 의원은 8일 오후 6시, 지역위원회 사무실에서 ‘신임 당직자 임명식 수여식’을 개최했다.
행사에 앞서, 참석자들은 최근 새로 이전한 지역위원회 사무실의 현판식을 가졌다.
이 의원은 90명의 신임 당직자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한 후 인사말을 통해 6. 2 지방 선거를 성공적으로 치러낸 당직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이번 사무실 이전이 “지역민의 목소리를 조금 더 가까이서 듣고자 했던 바람을 실천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지역 사무실은 지역민들께서 지역 발전을 위해 토론하고 편히 쉬어가는 쉼터 같은, 때론 어르신들의 사랑방 같은 공간으로 만들어 갈 것”이라 강조하고, “새로 임명된 당직자들이 광산을 뿐만 아니라 광주 발전을 견인하는 구심 역할을 해 줄 것”을 당부했다.
임명장 수여식 이후, 이 의원은 바로 상견례를 겸한 ‘제1차 확대당직자 회의’를 주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