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8일 오후 3시 5분, 경남 김해시 진영읍 남해고속도로 진영휴게소 앞 고속도로 상에서 봉고차량 1대와 트레일러차량 2대가 추돌하는 3중 추돌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봉고차량과 트레일러차량이 전소되면서 화재가 발생했고 긴급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20여분 만에 완전 진화됐으며 운전자 A씨(53)가 부상을 입고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사고로 이 방향의 고속도로를 운행하던 차량이 2시간여 동안 정체하면서 시민들은 큰 불편을 겪었다.
현재 경찰과 소방당국은 사고 운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