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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출연료보다 의리가 더 중요”

김민주 기자  2010.07.08 16:5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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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사진= 황정음미니홈피>

[프라임경제] 인기 연기자 황정음의 영화 출연료가 고작 2000만원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MBC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이 낳은 최고의 캐릭터 황정음은 영화 ‘고사 두 번째 이야기:교생실습(이하 ‘고사 2’)’의 주연배우로 발탁됐다.

하지만 이후 황정음의 출연료가 밝혀지며 인기에 비해 낮은 감이 있는 출연료에 대해 의문이 일었다.

이에 대해 황정음은 ‘고사 2’의 탄탄한 시나리오에 반해 기꺼이 출연을 결정한 것.

또한 ‘고사 2’의 제작자인 코어콘텐츠미디어 김광수 대표와의 오랜 인연과 그에 대한 의리도 황정음의 결정에 크게 한 몫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