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르노삼성자동차(대표 장 마리 위르띠제) 영업 본부가 최적의 효율성 및 경쟁사와 차별화된 정책 등으로 올해 상반기 최고의 판매 실적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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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르노삼성자동차 영업본부 결의] | ||
이러한 실적 달성의 주역인 영업담당자는 총 2349명(직영·대리점 포함)으로 인당 월 평균 판매대수는 6대다. 뿐만 아니라 전국 영업거점도 195개로 경쟁사 대비 상대적으로 적지만, 거점당 월 판매 대수는 73대로 높은 효율성을 보이고 있다.
이와 같이 실적은 ‘Better & Different’를 모토로 출범 때부터 기존 자동차 영업 방식과 차별화 된 ‘최적의 효율성 제고와 자체적인 경쟁력 향상’에 주력한 결과다.
특히 르노삼성 영업담당직원은 채용에서 엄격한 교육과정 등을 거치며 업계에서 경쟁력 높은 엘리트로 성장해 최고의 고객 만족을 이끌고 있다.
또 르노삼성은 체계적인 고객 관리와 만족도 제고를 위해 ‘원스탑’ 프로그램이 내장된 노트북을 모든 영업 담당들에게 지원하고 있다. 원스탑 프로그램은 원활한 영업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자체적으로 개발한 시스템으로 고객 데이터베이스 구축, 일별·주별·월별 스케쥴 관리가 가능한 셀프 플래너, 본사와 영업 담당간의 커뮤니케이션과 정보 공유가 가능한 인트라 넷 기능 등을 갖췄다.
이외에도 ‘원 프라이스 정책’도 영업 본부의 경쟁력을 배가 시키는 요인이다. ‘원 프라이스 정책’은 신차 출고 시 고객들에게 제공하는 동일한 용품과 서비스 이외에 영업 담당간에 무분별한 D/C 판매 및 용품 제공 행위를 방지해 모든 소비자가 공정한 가격으로 차량을 구입할 수 있도록 하는 정도 영업 시스템이다.
르노삼성 영업본부장 그렉 필립 부사장은 “작지만 강한 영업 본부를 통해 최적의 효율성을 제고하고 고객 만족을 창출해 나갈 것”이라며 “2010년 남은 하반기에도 꾸준한 고객만족을 이끌어 최고 실적은 물론 9년 연속 고객만족도 1위를 달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