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오는 7월 17일부터 18일까지 신세계 컨벤시아(인천종합터미널)에서 개최될 예정인 S웨딩&혼수박람회에 올 가을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들의 참가 신청이 이어지고 있다.
‘인천 웨딩의 자존심’ 인천 S웨딩이 삼성카드, 삼성전자, 신세계 백화점과 함께 진행하는 이번 결혼박람회는 그 규모와 내용 면에서 속이 꽉 찬 행사로 알려져 있다. 국내 유수의 웨딩 관련 업체가 참여할 뿐만 아니라 가격 할인 및 경품 이벤트를 통해 예비부부들의 경제적인 결혼 준비를 가능하게 하고 있다.
삼성카드가 선정한 최상의 웨딩 컨설팅, 인천 S웨딩&혼수박람회는 삼성카드가 직접 엄선한 다양하고 신뢰할 수 있는 상품 구성이 돋보인다. 또한 합리적인 가격과 질 높은 서비스로 예비부부들에게 이상적인 웨딩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 뿐만 아니라 인천 지역 최초로 서비스 책임제도를 도입해, 서비스에 대한 결혼박람회 참가자들의 불만사항을 즉각적으로 해결해주고 있다는 점도 눈길을 끈다.
인천 S웨딩 관계자는 “예비부부들은 원스톱 웨딩 서비스를 최상의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보길 원한다”면서 “그런 관점에서 볼 때 S웨딩&혼수박람회가 최선의 선택이 아닐까, 생각한다”고 밝혔다.
명성에 걸맞은 다양한 이벤트 또한 S웨딩&혼수박람회의 강점이다. 이번 결혼박람회에 방문만 해도 선착순으로 무료 영화관람권, 제모시술 1회 이용권, 신세계 1만원 상품권이 지급되며, 참가 고객 전원에게는 웨딩잡지, 20종에 달하는 사은품, 여행자 1억원 배상보험가입, 신라면세점 15% VIP 쿠폰이 무료 제공된다.
또 인터넷 사전 신청자에 한해 진행되는 경품 행사를 통해 1등(1명) 천연다이어 1캐럿 다이아반지, 2등(3명) 150만원 상당 웨딩 리허설 이용권, 3등(5명) 호텔식사권 2매 및 숙박권, 4등(10명) 천연 진주목걸이를 선물로 줄 예정이다.
박람회 참가자 가운데 참여 업체들과 계약을 한 고객에게는 백화점 상품권을 최대 100만원까지 지급할 계획이며, 각 업체마다 별도의 사은품을 추가로 준비해놓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