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6일 청담동 카이스 갤러리에서 진행된 구찌 타임피스와 구찌 쥬얼리의 신상품을 선보이는 파티가 진행 되었다.
이번 행사의 테마는 Timeless로,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Gucci 만의 감각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고전적인 럭셔리함을 21세기 감각으로 승화시킨 프리다 지아니니의 디자인 철학이 고스란히 묻어있는 제품들로 선보였다.
구찌 타임피스 컬렉션은 총 3 가지로 모던하고 도시적인 감각의 G-TIMELESS 컬렉션, 정제된 우아함과 순수한 여성성이 녹아있는 G-FRAME 컬렉션., 매우 스타일리쉬 할 뿐 아니라 빠르게 변화하는 글로벌 라이프에 어울리는 교체식 디자인을 컨셉으로 한 U-PLAY 컬렉션으로 초대된 모든 게스트들의 주목을 받았다.
이날 더욱 사랑을 받은 쥬얼리 컬렉션은 구찌 브랜드의 창시자 구찌오 구찌의 이니셜로 창조된 GG 아이콘의 직접적인 영감을 받은 아이콘 볼드 컬렉션, 가장 독특한 구찌의 아이콘 중의 하나인 뱀부 컬렉션, 구찌의 오래된 유산이 결합된 고유의 원단 디자인인 디아망테 캔바스로부터 영감을 받은 디아망띠시마 컬렉션으로 참석한 게스트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GUCCI Watch & jewelry Novelty launching Party 를 축하하기 위해 박한별, 이수경, 김지훈, 오지은, 송경아등 많은 셀러브리티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주었으며 패션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해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전세계 마니아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구찌 타임피스와 쥬얼리의 독보적인 행보가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