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 북한소녀의 기타 치는 영상이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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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천재 기타 소녀 / 사진= 유투브 영상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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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영화 <소년장수> 중 <출전북을 울려라> - 함흥시 신흥유치원 강은주’라는 제목으로 짐작한 소녀의 나이는 4~5살, 어른도 쉽게 따라하지 못할 정교한 손놀림으로 빠른 곡을 소화하는 소녀의 실력에 네티즌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해외 네티즌들은 “내가 저 나이 때는 음악이 뭔지도 몰랐다”, “슈퍼 신동”이라며 찬사를 보냈다.
한편 해외 네티즌들은 “만일 저 소녀가 북한에 살지 않았다면 재능을 더욱 꽃피웠을 것”, “아동 노동력을 착취하는 것 아니냐”며 안타까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