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전남경찰, 강ㆍ절도 검거 BEST 수사팀 시상

목포 강력3팀, 나주 강력2팀, 영암 강력1팀 등 3개팀 포상

장철호 기자 기자  2010.07.08 15:56:46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 전남지방경찰청(청장 박웅규)은 지난 2/4분기 강.절도사범 검거 베스트 수사팀을 선정, 8일 포상했다.

21개서 44개 강력팀을 대상으로한 이번 분기 시상에서는 목포 강력3팀, 나주 강력2팀, 영암 강력1팀 등 3개팀을 각 급지별 2/4분기 베스트 수사팀으로 선정됐다.

올 1분기부터 시작된 베스트 수사팀 시상은 치안현장에서 범죄소탕을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업무에 전념하고 있는 수사경찰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수사경찰의 역할 모델로서 전반적인 역량강화를 선도하기 위해 도입됐다.

이번 시상에서 전체 1위의 성과를 달성한 목포경찰서 강력3팀은 금은방, 고물상 등 장물거래 용이업소에 대한 체계적인 첩보수집을 통해 강ㆍ절도범 44명을 검거, 116건을 해결하는 성과를 달성했다.

박 청장은 이 자리에서 “2010년 상반기 경제불황과 함께 사회 각 분야에서 어렵고 힘든 일들이 많았지만 민생치안분야에서는 빈틈없이 잘 해 주었으며 그 중심에 베스트수사팀이 있었다”고 평가했다.

   
<시상식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