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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아백화점, 주말 대형 행사 풍성

전지현 기자 기자  2010.07.08 15: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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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갤러리아명품관은 백화점 정기세일 기간의 마지막 주말을 맞아 인기 브랜드를 최대 .

갤러리아명품관 EAST 3층 특설행사장(구 바바라부이 매장)에서는 질샌더와 에르마노설비노 상품을 최대 90% 할인판매한다. 질샌더의 재킷(55만2000원~99만원), 팬츠 (23만4000원~39만원), 스커트는 20만7000원~46만원), 에르마노설비노 스커트(19만8000원~48만6000원), 팬츠 (31만2000원~79만원) 등을 선보인다.

갤러리아명품관 WEST 5층 이벤트홀에서는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쥬시꾸띄르 인기 아이템전’을 통해 2010년 S/S의 상품을 50% 할인한다.

갤러리아명품관 WEST 3층 에스컬레이터 상행선에서는 9일부터 10일까지 ‘아이잗컬렉션 샘플전’을 진행해 재킷을 10만9천원에, 블라우스를 8만9천원에, 원피스를 12만9천원에 판매한다.

갤러리아명품관WEST 2층 이벤트홀에서는 오는 22일까지 ‘나무하나 고객초대전’을 진행, 여성 슈즈를 9만9000원~19만9000원에 판매한다.

한편 서울역에 위치한 갤러리아콩코스점 2층 대합실에서는 오는 17일까지 나이키 특별전을 통해 운동화(5만5200원~11만3400원), 트레이닝복 (12만6000원~15만8400원), 반바지 (3만3900원~4만5500원)에 판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