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배우 소지섭이 절친 故박용하를 잃은 지 얼마 안돼 아버지를 잃은 김현주를 찾아가 위로했다.
지난 7일 오전 지병으로 병마와 싸워오던 김현주의 아버지가 별세해 친구 김현주를 위로하기 위해 소지섭이 한걸음에 달려왔다.
데뷔 전부터 깊은 우정을 쌓아 온 소지섭과 김현주는 한때 특별한 관계로 발전 해 열애설이 돌기도 했던만큼 각별한 관계다.
이들은 지난 6월 30일 故박용하가 스스로 목숨을 끊었을 때도 모든 일정을 취소하고 빈소를 지켜 끈끈한 우정을 드러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