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인기사극 ‘동이’ 출연진들 간에 폭행시비가 있어 여자후배를 폭행한 40대 연기자 C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8일 오전 경기도 용인경찰서 수지지구대에 따르면 오전 2시쯤 수지시 한 횟집에서 40대 연기자 C가 후배 여자 연기자인 20대 B를 폭행했으며 동석했던 연기자 손일권 씨가 이들을 말리는 과정에서 지나가는 행인이 손일권 씨를 폭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수지지구대 측은 8일 “B의 피해정도가 경미하다. 또 B가 처벌을 원치 않아 해당사건은 접수치 않았다”고 밝혀 해당 사건은 반의사불벌죄로 일단락 됐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한 포털사이트 몇몇 누리꾼들은 “여자를 폭행 한 게 사실이냐”, “사실이면 하차해야 하는 게 아니냐”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