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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동이’ 세 명의 출연진 ‘폭행시비’

김민주 기자  2010.07.08 14:3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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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MBC 사극 ‘동이’의 출연진이 술자리서 폭행 시비에 휘말렸다.

8일 오전 2시경 용인경찰서 수지지구대는 “술을 마시고 있던 탤런트 A(33)가 지나가던 시민들에게 폭행을 당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조사가 진행 중이다”라고 밝혔다.

지구대 관계자는 A는 “당시 술자리에 함께있던 탤런트 B(40)가 탤런트 C(23, 여)를 때리는 것을 말리다 행인과 시비가 붙어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관계자는 “용의자를 찾지 못 해 정확한 상황을 파악하진 못했다”며 “주변 탐문을 벌이고 도로변에 설치된 CCTV화면을 분석해 용의자를 쫓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