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차범근 해설위원의 레전드 동영상이 인터넷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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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범근 해설위원 / 사진= 차범근-체육박물관 공식 홈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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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독일 대표 팀 윱 데어발 감독은“차붐 같은 공격수만 하나 있으면 얼마나 좋겠냐”고 말했다.
차범근은 당시 독일 분데스리가에 진출해 10시즌 동안 306경기에 출장해 98골을 터트려 1999년 스위스 사퓌자가 이를 경신하기 전까지 외국인 최다 경기출장 및 특점 기록을 보유했었다.
그리고 득점 중 페널티킥이 단 하나도 없고, 경고도 옐로카드 단 한 장만 받는 등의 기록도 가지고 있어 그의 기록을 모아 만든 ‘차범근 레전드 동영상’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