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잭울프스킨은 모기나 벌레에 물리기 쉬운 여름철 야외 활동에 대비한 해충 차단용 기능성 제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안티 모스키토 시리즈 제품은 모스키토 사파리 셔츠(Mosquito Safari Shirt Women)를 비롯해, 모스키토 팬츠(Mosquito 3/4 Pants), 모스키토 모자(Mosquito Sun Hat) 등 의류와 용품을 합쳐 약 20여 종이다.
잭울프스킨의 해충 차단용 제품은 국화 류에서 추출한 천연 살충 성분이 함유된 원단을 사용해 모기를 비롯한 각종 벌레의 공격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이러한 천연 국화 추출물을 사용한 방충 기능은 모기 물림은 90%, 해충의 접근율을 45%까지 감소시켜 주는데 세탁시에도 그 기능이 지속되는 것이 장점이다.
바캉스나 캠핑, 산행 등 야외 활동시 피부나 옷 표면에 벌레가 접근하지 못하도록 해 여름철 골칫거리인 벌레 물림이나 해충으로부터의 쏘임 등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주며, 손목이나 목 부위같이 옷이 덮지 않는 곳에도 효과적이다. 또한 땀이나 물에 의해 지워지는 해충 퇴치 크림과는 달리 수분에 의해 씻겨나갈 걱정도 없다. 그렇기 때문에 여름 휴가지나 열대 지역 여행시에 챙긴다면 매우 유용한 아이템이다.
특히 잭울프스킨의 09년 FW 안티 모스키토 제품의 경우는 ‘아마존의 눈물’ 스태프들이 촬영 당시 입었던 제품으로 알려지면서 해충 방지용 의류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홈페이지를 비롯한 매장으로의 문의가 급증하고 있다고 회사측은 전했다.
아마존의 눈물 촬영 당시 현지의 열악한 기상과 환경 속에서 촬영한 스태프들에게 제공된 제품들은 안티 모스키토 셔츠를 비롯해 더운 날씨에 온도 조절이 가능하도록 탈부착이 되거나 UV차단이 가능한 소재로 만들어져 해충의 공격이나 장시간 햇볕에 노출이 되어도 피부의 손상을 덜어주어, 현지 스태프들로부터 찬사를 받았다. 아마존의 눈물 촬영 스태프였던 김정민 PD는 “장기간 동안 따가운 햇볕에 노출되고 촬영 중 더위와 습기와 싸워야 하는 고된 촬영이었으나 잭울프스킨 덕에 촬영이 수월했다”며 “특히 현지 해충들의 공격이 매우 심해서 안티 모스키토 셔츠는 매일 챙겨 입을 만큼 베스트 아이템이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