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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 서울 지역 매장 지속 확장

박광선 기자 기자  2010.07.08 13: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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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H & M, Hennes & Mauritz (에이치 앤 엠 헤네스 앤 모리츠)이 여의도 국제 금융 센터 서울 몰(이하 “IFC 몰”)에 매장 입점을 확정했다. IFC 몰은 2011년 말에 오픈할 예정이다. 이 매장은 H&M에서 3번째로 공식 입점 결정을 한 매장이며, 최신 패션 아이템과 가장 최신의 트렌드를 제공할 예정으로 2,500 평방미터의 2개층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지난 2월 첫번째 매장 오픈 이후로 저희 H&M은 많은 고객들의 사랑을 받아왔으며, 이러한 이유로 저희 런칭이 매우 성공적이었습니다. IFC 몰에서도 최신의 패션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우리의 미래의 목표는 더 많은 지역에서 저희 고객이 쉽게 저희 매장을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것입니다.” 라고 한스 안데르손 H&M 한국 지사장은 말한다.

H&M은 올해 9월 명동중앙길에 2호점을 오픈한다. 한국 내에서의 확장 및 회사의 사업 기회와 성공에 대해 매우 긍정적이다. 조직은 지속적인 성장을 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준비되고 있다.

H&M은 고객과 직원이 함께 패션의 미래에 대해 초점을 두고 있다. 가장 최신 트렌드에서부터 베이직까지 – “패션과 품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한다”는 H&M의 글로벌 경영 이념이다.

H&M은 최신의 트렌드를 매일 매장에 새로운 패션으로 전달한다. 이번 시즌은 잘 차려입으면서 동시에 편해보이도록 우아한 테일러링과 80년대 무드가 강하다. 부드러우 볼륨감과 클래식한 트위드, 실크가 브라운, 베이지 톤으로 80년대가 다시 돌아왔음을 말해준다. 이러한 트렌드는 우리 고객들이 오래된 즐겨입는 아이템과 새로운 아이템을 쉽게 믹스 매치하여 저마다의 개성을 드러낼 수 있게 해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