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신송식품(대표 조갑주)은 프리미엄 치킨 브랜드 오꼬꼬(O’COCO)의 가맹사업을 시작으로 외식사업에 도전장을 내민다.
1987년 장류사업 시작 이래 간장, 고추장, 된장 등 국내 장류업계 선두주자로 성장해온 신송식품은 식품기업의 노하우와 신뢰를 바탕으로 프리미엄 치킨 브랜드 오꼬꼬(O’COCO)를 런칭해 7월부터 본격적인 가맹사업을 시작한다.
신송식품은 가장 인기 있는 외식 메뉴인 치킨을 통해 친근한 브랜드로 소비자들에게 다가가 외식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다져나갈 계획이다. 현재 운영중인 프리미엄 치킨브랜드 오꼬꼬(O’COCO)외에도 다양한 분야로의 외식사업 진출을 계획하며 종합식품기업에서 종합외식기업으로의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오꼬꼬(O’COCO)는 100% 국내산 냉장육과 엄선된 고품질의 파우더, 소스 등 신선한 재료를 사용한 홈메이드 컨셉 치킨이다. 집에서 만든 것처럼 신선하면서 따뜻한 치킨을 선보이기 위해 따뜻하지 않은 상태에서 배달되면 치킨 값을 받지 않는 ‘배달 온도 보증 시스템’도 도입한다.
오꼬꼬(O’COCO)는 올해 1월 직영1호점 서초점 오픈을 시작으로, 도곡점, 장안점, 용인수지점 등의 직영점이 운영 중이며 현재 가맹점 모집이 활발히 진행 중이다.
한편, 오꼬꼬(O’COCO)의 가맹점은 배달전문매장과 카페형 매장으로 나뉘는데 배달전문매장은 지역 주택가에 위치한 소규모 매장이며, 카페형은 고급스럽고 아늑한 인테리어가 특징이다. 창업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문의 전화 및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