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무적함대’ 스페인의 델 보스케 감독이 스페인의 첫 결승 진출에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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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의 델 보스케 감독 / 사진= 피파 공식 홈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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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유로 2008에서 첫 메이저 대회 우승을 차지했던 델 보스케 감독은 미소를 지었다.
델 보스케 감독은 경기가 끝난 뒤 스페인의 ‘FFE’와 가진 인터뷰에서“수비가 느슨해지면서 이길 수 있었다”고 말했고“아직 결승전이 남았지만 지금은 즐길 시간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델 보스케 감독은“기대했던 것 이상으로 정교한 플레이가 이뤄졌다”며 선수들을 칭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