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아이더(
www.eider.co.kr 대표 정영훈)는 인기 정상의 배우 장혁과 천정명 등 두 명의 톱스타를 국내 첫 아이더 모델로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장혁과 천정명은 향후 1년간 ‘아이더 프렌즈’라는 컨셉 하에 아이더를 대표하는 얼굴로서 TV와 인쇄매체 등을 통해 소비자와 만나게 된다.
장혁과 천정명은 아이더 FW 시즌 TV 광고 촬영을 통해 ‘아이더 프렌즈’로써 첫 공식 활동을 시작한다. ‘아이더 프렌즈’ TV광고는 8월 중순 공중파 및 케이블 TV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아이더는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드라마 ‘추노’에서 야성미 넘치는 거친 스타일로 ‘짐승남’의 후폭풍을 몰고 온 ‘장혁’과 최근 종영한 인기드라마 ‘신데렐라 언니’에서 세련된 스타일과 도전적인 도시남의 포스로 20~30대 여성들의 마음을 흔들어놓은 ‘천정명’을 브랜드 모델로 발탁함으로써 주요 고객층을 확대하고, 브랜드 인지도를 한층 더 강화할 예정이다.
아이더 김연희 기획팀장은 “경쟁이 치열한 아웃도어 업계에서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아이더는 올 하반기부터 보다 적극적으로 소비자를 공략하기 위해 국내 런칭 이후 처음으로 국내 톱스타를 모델로 채용했다”며, “장혁과 천정명 두 배우가 가진 각기 다른 매력이 아이더의 젊고 세련된 브랜드 이미지와 잘 부합되기 때문에 젊은 층부터 중장년 층까지 많은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