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코퍼스트(
www.sun-garden.co.kr)는 독일의 가든 퍼니처 업체 ‘MWH(www.mwh-gartenmoebel.de)’사와 공급 계약을 맺고, 연장형 테이블 ‘메탈 메쉬(Metal Mesh)를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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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은 보통 4인용 테이블로 사용하지만, 테이블 밑에 보관되어 있는 연장판을 1개 연결하면 6인용 테이블로, 2개를 연결하여 최대 8인용 테이블로 변형하여 사용할 수 있다.
또 이 제품은 특수 코팅 처리로 1년 365일 야외에 두어도 녹이 슬지 않아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고, 두꺼운 코팅막으로 둘러 싸여 있어 뜨거운 햇빛에도 쉽게 뜨거워지지 않으며, 동절기간에는 쉽게 산화되지 않는다.
특히, 이 제품은 높은 하중에 대한 안전도, 견고한 원자재, 내구성, 내열성뿐만 아니라, 둥근 모서리 디자인으로 부상에 대한 위험도를 낮추는 등 독일 시험기관인 TÜV에서 발행하는 GS 안전인증을 획득했다.
코퍼스트 김현진 이사는 “이 제품은 내구성이 높은 철제 제품으로 외부 충격에 강해 오래 사용할 수 있고, 테이블 중앙에 세밀하게 이루어진 타공 패턴은 제품의 외관을 밝게 해준다” 며, “또한, 이 제품은 좋은 품질과 함께 주변 환경과 아름다운 조화를 연출하며, 어떤 기후에서도 잘 적응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