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란제리 브랜드 ‘예스’는 바캉스 시즌을 맞아 ‘예스 선풍기 받고 시원한 여름 보내세요’ 이벤트를 마련했다.
7월 9일부터 제품 소진 시까지 전국 134개 예스 매장에서 동시에 진행하며, 4만원 이상 제품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TV모양의 미니선풍기를 증정한다. 예스의 사랑스러운 핑크 컬러를 적용한 미니선풍기는 건전지는 물론 USB 사용이 가능해 실용적이며, 한 손에 들어오는 작은 사이즈로 휴대가 간편해 바캉스 피서지에서도 안성맞춤이다.
한편, 예스는 겉옷의 두께가 얇아지면서 볼륨 문제로 고민하는 여성들을 위해 자신의 체형에 맞게 볼륨업 기능을 조절할 수 있는 ‘썸머 프린세스 Y브라’를 제안한다(상단 사진-서우가 착용한 브라). 달콤한 핑크와 레드 컬러의 나염이 사랑스러운 브라로 내장된 볼륨패드가 가슴을 한번 모아주고, 탈착식 이중 패드가 다시 한번 더 가슴을 끌어올려 볼륨을 극대화한다. 컵 앞 중심 쪽에 주름이 잡아 빈약한 가슴을 커버해 여성스럽게 입을 수 있다.
좋은사람들 마케팅팀 정현 대리는 “여름철에는 속옷만 잘 입어도 더위도 이기고 스타일도 완성할 수 있다"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예스 Y브라로 볼륨을 살리고, 예스 미니선풍기로 무더위도 날리는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