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천재교육 계열사인 해법에듀(대표 소대봉)는 중등 대상의 수학 전문 학습프로그램 ‘셀파수학교실’을 론칭하고, 본격적인 사업에 들어갔다.
셀파수학교실은 학원과 과외의 장점을 모아 개인별 수준별 맞춤학습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각 단원별로 학원식 개념 강의를 마련해 학교 교과과정에 따른 예습•복습을 용이하게 했으며, 자신의 이해수준이나 학습상황에 따라 진도를 자유롭게 조정 가능하도록 했다. 또 해법에듀의 10만여개에 달하는 수학 문제 데이터베이스(DB)를 활용해 학생 개개인별 수준에 맞는 문제가 제공되고, 이에 따른 오답관리 및 이해도 점검 등의 철저한 개별관리가 이뤄져 과외처럼 일대일 맞춤학습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이러한 셀파수학교실만의 학습 프로그램은 일방적인 강의나 지도식 학습에서 벗어나 문제 해결과정에서 수학적 창의력을 키우고, 자기주도 학습을 이끌어 낼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또한 셀파수학교실은 만점 내신 특강을 마련, 적중률이 높은 문제들을 유형별로 제시하고 단원별 핵심 내용과 예제가 수록된 핵심정리집을 제공함으로써 학교시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했다.
셀파수학교실 김흥식 사업단장은 “해법에듀의 풍부한 교육컨텐츠와 공부방 운영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셀파수학교실을 런칭하게 됐다”며, “개개인에 맞는 학습 진단과 처방을 통한 맞춤학습은 물론 중학생들의 내신성적 관리에 새로운 학습모델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