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2010 남아공 월드컵 결승에서 맞붙게 된 네덜란드와 스페인 선수들이 이번 대회에 출전한 32개 나라 대표 팀 가운데 잘 생긴 순서로 따져도 1, 2위를 다투는 것으로 조사됐다.
![]() |
||
|
<꽃미남 축구스타 1등한 페르난도 토레스 / 사진= 피파 공식 홈페이지> |
||
이 사이트는 전 세계 190개 나라에서 60만명 이상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회원이 되려면 잘생긴 외모 조건을 갖춰야 한다.
네티즌들의 평가가 여전히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8일 오전 현재 20만 명이 넘는 네티즌들이 투표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개인별 점수를 보면 페르난도 토레스(스페인)가 7.73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포르투갈)가 7.52 등의 평점으로 ‘꽃미남 축구스타’로 인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