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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알몸뉴스로 화제를 모았던 ‘네이키드 뉴스’의 앵커 3인방으로 구성된 ‘네이키드 걸스’의 이번 뮤직비디오에는 멤버들의 상반신 노출과 신음소리, 동성간의 키스, 자위를 연상케 하는 적나라한 성행위 장면 등이 담겨있다.
‘19세 이상 관람’이 조건으로 붙어있긴 하지만 누리꾼들은 “너무 선정적이다”, “이건 뭐 포르노도 아니고” “뮤직비디오라고 하기엔 너무 야하지 않느냐” 등의 비판적인 시각을 내비쳤다.
이에 대해 소속사 측은 “성인돌을 지향하는 이 그룹은 법만 허용한다면 다 보여줄 수도 있다”며 “매를 든다면 맞을 것이고 찬사를 보내면 우리들의 꿈에 한발 더 나아가는 것이라 생각 하겠다.”고 밝혀 논란이 수그러들지 않을 전망이다.
또한 소속사는 “단지 시각적인 것만 아니라 듣고 보고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를 만들어 ‘섹시걸’의 진수를 보여주고 싶다”는 각오도 함께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