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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홍, 자궁 건강 측정 결과 ‘다낭성난소증후군’

김민주 기자 기자  2010.07.08 08: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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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만세 / 사진= QTV>

 
 
[프라임경제] 배우 전세홍이 ‘다낭성난소증후군’ 진단을 받아 출연자들을 놀라게 했다.

지난 7일 QTV ‘여자만세’에서는 ‘여자들이 더 늙기 전에 도전해야 할 101가지 것들’이라는 콘셉트로 출연자들의 산부인과 정기 검진 편이 방송됐다.

검진 결과 출연진 중 전세홍은 ‘다낭성난소증후군’ 진단을 받았다.

‘다낭성난소증후군’이란 난소의 가장자리를 따라서 10여개의 작은 난포가 염주 모양을 이루고 있는 병으로 그 원인으로는 불규칙한 생활과 식습관 문제를 꼽는다.

함께 출연하는 김신영과 간미연도 같은 병을 앓고 있으며 이와 같은 진단을 받은 출연자들은 걱정하는 기색이 역력했다.

그러나 이 같은 진단을 내린 담당의사는“규칙적인 식습관과 충분한 휴식을 취하면 완쾌가 가능하니 걱정하지 말라”며 출연진을 안심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