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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친딸’ 이민정, 알고보니 박노수 화백 외손녀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7.07 21: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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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뛰어난 미모로 '엄친딸'이라 불리는 배우 이민정의 외할아버지가 다름 아닌 박노수 화백인 것으로 밝혀져 화제다.

박노수 화백은 1949년 서울대 미술학부에 1회 입학생으로 1955년 최고 권위의 미술전람회 '대한민국미술전람회'에 출전해 대통령상을 수상했고, 이화여대 및 서울대 미술대학의 교수를 역임했다.

누리꾼들은 이같은 사실을 전한 뒤 “역시 우월한 집안이다”, “할아버지가 화가라니 놀랍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민정은 엄태웅, 최다니엘, 박신혜와 함께 올 9월 개봉을 앞둔 영화 ‘시라노 연애조작단’ 촬영을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