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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상승세, 노조에 발목 잡히나

이용석 기자 기자  2010.07.07 18:5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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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기아자동차 노동조합은 지난 2일 화성공장과 5일 소하리공장에 이어 7일 광주공장에서도 계란 투척과 스프레이를 뿌리며 '노조 간부 확대' 집회를 가졌다.

   
  ▲ [지난 2일 화성공장 본관 앞]  
 
기아차 노조는 7월부터 시행되는 개정 노동법의 '노조 전임자 급여지급 금지'에 따른 타임오프제에 강한 불만을 표시하며 각 공장에서 노조 확대간부 순회 규탄대회를 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