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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삼형제' 오지은, 의자춤으로 화끈한 예능 신고식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7.07 18:3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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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KBS드라마 ‘수상한 삼형제’ 어영 역으로 스타덤에 오른 오지은이 첫 예능 출연에서 화끈한 신고식을 마쳤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에 출연한 오지은은 자신이 출연했던 드라마 ‘수상한 삼형제’에서 선보인 바 있는 의자춤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손담비의 ‘미쳤어’를 재연한 오지은은 화려한 댄스실력과 현란한 의자 퍼포먼스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여기에 개그우먼 정주리가 부담스런 섹시 웨이브로 가세했다가 질질 끌려 나가는 모습을 연출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이외에도 이날 강심장에는 탁재훈, 신동, 최시원, 동해, 규현, 윤세아, 김세아, 싸이먼디, 조정린, 장동민, 유상무 등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