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아르헨티나의 한 국회의원이 마라도나 감독의 동상을 건립하자고 법안을 제출 했다.
![]() |
||
|
<아르헨티나의 마라도나 감독 / 사진= 피파 공식 홈페이지> |
||
보도에 따르면, 지난 6일 아르헨티나 후안 카반디 하원의원은“아르헨티나 문화를 대표하는 인기인의 초상으로 마라도나 감독을 기념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동상 건립 의견을 냈다.
크리스티나 페르난데스 대통령도 “마라도나 감독은 대표 팀의 스테미너”라며 그를 지지하고 있어 카반디 의원의 제안이 실제로 이뤄질지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