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유니나 "자연산 D컵!"- 허위광고 회사 고소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7.07 17:40:11

기사프린트

   
 
  ▲ 사진-유니나 미니홈피  
 
[프라임경제] 연극 “나는 야한여자가 좋다” D컵 가슴으로 남성 관객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유니나가 성형외과와 다이어트 회사를 상대로 고소장을 제출했다.

유니나 소속사측은 7일 “연기자와 가수를 병행하며 활동 하고 있는 유니나의 언론기사 사진을 불법으로 이용하고 상품화 시켜 마치 성형한 것처럼 ‘유니나 성형’이라는 타이틀로 인터넷에 유포한 성형외과와 다이어트 회사를 초상권 및 명예훼손으로 고소했다”고 밝혔다.

이에 유니나는 “수술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당당히 D컵이라고 밝혔는데 거짓말쟁이가 된 것 같다”며 “이번 기회에 성형외과에 방문하여 직접 자연 가슴인 것을 밝히고 싶은 심정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유니나는 플레이보이 모델 출신 이파티와 연극 ‘나는 야한여자가 좋다’에서 주인공 사라역에 더블캐스팅되어 출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