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F1 코리아 그랑프리 대회운영법인 KAVO(대표 정영조)는 지난 6일 신한은행, 광주은행과 함께 ‘F1코리아 GP 입장권 판매’ 업무협약식을 갖고 본격적인 오프라인 입장권 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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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광주은행은 각 지점 우수 고객과 프라이빗 뱅킹(PB) 고객 등을 대상으로 집중적인 판촉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특히 은행 지점 전용 창구를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코리아 GP 정보를 상세하게 제공하고 보다 편리한 관람 구역을 선택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KAVO 정영조 대표는 이날 협약식에서 “전국 은행망을 통해 F1 코리아 그랑프리 입장권 공급을 시작으로 국내외 팬들에게 보다 편리한 환경을 제공하겠다”며 “월드컵 이후 달구어진 스포츠 열기를 이어 받아 입장권 판매에 더욱 속도가 붙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