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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두리 “베컴 아들과 친구하고 싶어”

이수환 기자 기자  2010.07.07 16:4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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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차범근 해설위원의 미투데이의 ‘차범근 위원에게 물어보세요’ 코너를 통해 차두리가 LA 갤럭시행을 고민했던 이유를 밝혔다.

   
 

<차두리 / 사진= 피파 공식 홈페이지>

 
 
차범근은 “차두리가 축구스타들을 좋아해 만나고 싶어서 영어권을 선택한 것도 맞다”며 “하지만 진짜 이유는 베컴 아들과 친해져서 친구가 된 다음에 빅토리아가 ‘우리 아들이 두리와 놀고 싶어 한다’고 초대하면 그 집 가서 놀 수 있기 때문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차두리는 현재 스코틀랜드 프리미어리그 셀틱에 입단이 확정되었고 곧 셀틱에 합류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