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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미연 ‘다낭성난소증후군’ 진단 받아, 불규칙한 생활습관 때문

김민주 기자 기자  2010.07.07 16: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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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만세'/ 사진= QTV>

 
 
[프라임경제] 간미연이 산부인과에서 ‘다낭성난소증후군’ 진단을 받았다.

베이비복스 출신 가수 간미연은 7일 밤 12시 방송 예정인 QTV ‘여자만세’에서 멤버들과 자궁 건강상태를 확인하러 갔다가‘다낭성난소증후군’을 진단 받았다.

같이 검사를 받은 멤버 김신영도 간미연과 같은 진단을 받았다.

다낭성 난소 증후군이란 난소 가장자리를 따라 10여개의 작은 난포가 염주 모양을 이루고 있는 병으로 불규칙한 생활과 그릇된 식습관 문제를 가장 큰 원인으로 한다.

이날 담당 의사는“규칙적인 식습관과 충분한 휴식을 취하면 완쾌가 가능하니 걱정하지 말라”며 두 사람을 안심시켰다.

‘여자만세’ 멤버들의 자궁 상태 검사 결과는 7일 밤 12 QTV ‘여자만세’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