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주 기자 기자 2010.07.07 15:33:17
[프라임경제] 현대캐피탈은 9월로 예정된 ‘현대캐피탈 Invitational 한일 프로골프 국가대항전’의 공식 홈페이지를 오픈하고, 한국 대표선수 중 1명을 팬들이 직접 투표로 선발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현대캐피탈 Invitational 한일 프로골프 국가대항전은 올 가을 최고의 골프 빅매치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오는 9월 10일부터 12일까지 제주 해비치 CC에서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6년 만에 개최되는 골프 한일전이다.
국가별로 총 10명의 선수들이 출전하게 되며, 한국선수단은 한국프로골프협회(KGT)가 정한 선발기준(월드랭킹, 국내랭킹, 단장추천, 팬 투표 등)에 따라 8월 중 최종선수 명단이 확정될 예정이다. 총 상금은 70만 달러다.
이벤트 참여를 원하는 골프 팬들은 홈페이지(www.hyundaicapital.com/invitational/golf) ‘내가 뽑은 한일 골프대항전 출전선수’ 메뉴에 접속해 자신이 좋아하는 선수를 뽑으면 된다. 후보로는 강성훈, 강욱순, 김도훈, 김대섭, 김대현, 김형태, 류현우, 맹동섭, 박상현, 배상문, 이기상, 이승호, 이태규, 홍순상 등 14명이다.
이벤트 기간은 7월 5일부터 8월 6일까지며 당첨자 발표는 8월 13일이다. 경품으로는 모두투어 2박3일 한일 프로골프 국가대항전 갤러리 참관 여행상품권(2명)과 영화예매권(50명)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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