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여름 휴가를 함께 떠나고 싶은 배우는 누굴까?
네티즌은 여름 휴가를 함께 떠나고 싶은 남녀 배우에 소지섭과 한효주를 각각 1위로 꼽았다.
국내최대 영화예매 사이트 맥스무비는 지난 달 30일부터 7월 1일(목)까지 양일간 ‘여름휴가 같이 떠나고 싶은 남자배우는?’이라는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실명네티즌 2,182명이 설문에 참여했으며 그 결과, 소지섭이 응답자의 55%(1,201명)의 지지를 얻으며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김남길 16.1%(352명), 3위 강지환 11.6%(254명), 4위 윤시윤 7.4%(161명), 5위 윤계상 5.5%(119명), 6위 김재욱 4.4%(95명) 순이었다.
같은 기간 동안 실시한 ‘여름휴가 같이 가고 싶은 여자배우는?’ 설문조사에서는 2,117명의 실명네티즌이 참여했으며 그 결과, 한효주가 45.3%(960명)의 지지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박진희 17.7%(374명), 3위 한가인 12%(253명), 4위 김하늘 11.8%(249명), 5위 박시연 7%(148명), 6위 한은정 6.3%(133명) 순이었다.
네티즌은 소지섭을 꼽은 이유로 ‘과묵해 보여 조용하고 편안한 휴가가 될 것 같다’, ‘멋진 몸매를 보고만 있어도 휴가가 즐겁고 행복할 것 같다’,‘소지섭의 터프함과 자상함을 만끽하고 싶다’라는 댓글을, 한효주를 꼽은 이유로는 ‘뭐든지 열심히 하는 한효주와 함께라면 휴가가 내내 활기찰 것 같다’, ‘명랑하고 귀엽고 편한 친구와 함께하는 느낌의 휴가가 될 것 같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