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할리우드의 환상적인 악동 린제이 로한이 음주운전으로 보호관찰 규정을 위반해 징역형을 선고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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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일 실형 선고받은 린제이 로한 / 사진= 린제이 로한 트위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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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제이 로한은 선고 직후 “할 수 있는 모든 것은 다 했고, 나의 일과 의무 이행에 균형을 맞추기 위해 최선을 다해왔다”며 “이것은 휴가가 아니다, 농담의 종류가 아니다”며 눈물을 쏟았다.
린제이 로한은 지난 5월 법원으로부터 음주감시용 전자 발찌의 착용을 명령받았으나 2차례에 걸쳐 음주 행각이 발각됐다.
또한 린제이 로한은 음주운전과 마약 복용 혐의로 법원으로부터 금주 교육 의무를 명령 받았음에도 참석하지 않는 등 법원의 명령을 수차례 어긴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