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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현 스캔들 'S'누구?-누리꾼 추적 나서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7.07 14:3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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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유정현 미니홈피  
 
[프라임경제] 유정현 한나라당 의원이 인터넷을 중심으로 떠도는 유명 여자 연예인과의 루머를 수사의뢰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오히려 누리꾼들이 연예인 'S'에 대한 추적에 나서고 있다.

서울영등포 경찰서에 따르면 유 의원은 루머의 내용은 ‘사실무근’이라며 지난 달 4일 소문이 담긴 증권가 정보지(속칭 찌라시)의 사본과 함께 서면으로 수사를 의뢰했다.

이에 대해 경찰 측은 “인터넷에 게시물을 올린 사람들을 추적해 최초 유포자를 찾고 있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정보지에는 유정현 의원이 최근 드라마와 영화에 연이어 출연한 여자 연예인 ‘S’씨와 부적절한 관계이며 이 연예인의 캐스팅 과정에도 개입했다는 소문이 적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누리꾼들은 “루머가 사실이라면 정말 실망이다.” “아니길 바란다”등의 반응을 보이며 루머의 사실여부에 촉각을 세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