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고창군(군수 이강수)은 황홀한 낙조와 금모래 사장으로 유명한 고창 상하면 구시포해수욕장이 7일 개장한다.
이날 구시포해수욕장은 이강수 고창군수, 고창군의회 의원, 임동규․오균호 도의원, 차성현 구시포상가번영회장, 기관사회단체장, 지역주민, 관광객 등 200여명이 모인 가운데 개장식을 갖고 본격적인 피서객을 맞이하였다.
오는 8월 15일까지 운영되는 구시포해수욕장은 명사가 십리에 펼쳐지고 송림이 우거져 오토캠핑,이나 야영텐트, 가족단위 캠핑으로도 안성맞춤이다.
1km쯤 앞에 쟁반 같은 가막도와 천혜의 배경 속에 펼쳐진 세사 금모래는 갯벌 한점 없는 최적의 해수욕장으로 해수 염도3도로 인체에 최적정온도 이기도한다.
이강수 고창군수는 “앞으로 관광객 1천만 명 시대를 돌파하기 위해 람사르습지에 등록된 고창갯벌을 현재 추진 중인 고창갯벌 생태계 복원사업과 연계하여 세계프리미엄 갯벌생태 환경연구소와 환경전시관,
관광숙박시설, 갯벌생물 보존관리시설 등을 갖춘 세계프리미엄 갯벌생태관광지로 개발하고 부창대교 조기착공과 석정온천관광지 조기 개발 등 관광자원을 적극 활용하여 친환경 관광명소로 만들어 사계절 내내 관광객이 끊이지 않는 고창을 만들겠다”며 큰 관심을 가져줄 것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