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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럭비팀 러브콜 받은 ‘신봉선’

김민주 기자 기자  2010.07.07 13:5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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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국가대표 여자럭비팀이 신봉선을 영입하고 싶다고 말했다.

   
 

<신봉선/사진= SBS라디오홈페이지>

 
 
지난 6일 인천 송도종합스포츠센터 공연장에서는 SBS TV ‘골드미스가 간다’ 후속으로 방송되는 여성 버라이어티 ‘영웅호걸’이 첫 촬영됐다.

‘영웅호걸’은 이휘재와 노홍철이 MC를 맡고 노사연, 서인영, 이진, 홍수아, 유인나, 아이유, 신봉선, 정가은, 애프터스쿨 가희, 브라운아이드걸스 나르샤, 티아라 지연, 카라 니콜 등 총 12명이 등장하는 프로그램으로 여자연예인들이 다양한 단체를 방문해 인기 대결에서 승리하기 위해 그들의 소원을 들어주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날 녹화에는 국가대표 여자럭비팀이 출연해 “오늘 방송을 하며 운동을 했을텐데 12명의 여성출연자들 중 탐나는 분은 있느냐”는 질문에 여자럭비팀주장 이민희 선수는 “같이 해보니까 (신)봉선 언니가 힘이 세더라”며 “봉선언니를 영입하고 싶다”고 재치있는 발언을 해 출연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