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6대 순창군의회 전반기 의장에 공수현(60) 의원이 당선됨에 따라 앞으로 2년 동안 6대 순창군의회를 이끌게 된다.
공 신임의장은 7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임시회에서 1차투표 결과 8명의 의원 중 총 7표를 얻었다.
공수현 의장은 당선 인사말에서 “겸허한 마음으로 집행부와 동반자적 입장에서 상호 협력하고 뜻을 합쳐 순창 발전을 앞당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 8명의 의원 중 5표를 얻은 정봉주(45) 부의장은 “의원 상호간 화합과 유대를 강화해 군의회가 원할이 운영되도록 부의장으로서의 소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