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전차군단’ 독일의 환상적인 축구스타 루카스 포돌스키(퀼른)가 “스페인과의 경기에 앞두고 유로 2008 결승전 패배를 복수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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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카스 포돌스키 / 사진= 피파 공식 홈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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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돌스키는“우리는 여전히 그 날의 패배를 기억하고 있고, 여전히 가슴 아프다. 우리는 유로 2008년의 복수를 원한다”며 승리를 다짐했다.
오는 8일(한국시간) 더반 스타디움에서 독일과 스페인의 4강전 경기가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