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현대해상은 7일 서태창 대표이사와 7대 고객접점의 대표자가 참석한 가운데 광화문 본사에서 ‘7 Heart Service’ 선포식을 열고 서비스 업그레이드를 다짐했다.
7 Heart Service는 고객과 접촉하는 채널을 △긴급출동 △하이플래너 △콜센터 △현장출동 △장기보상 △자동차보상 △창구 등 7개 접점으로 분류한다. 또한 각 서비스의 특성에 맞는 고유의 색상을 부여하고, 서비스 세부지침을 정의한 현대해상의 새로운 서비스 브랜드다.
서비스 분류와 고유색상, 서비스 지침은 접수된 고객경험을 분석해 선정했으며, 현대해상은 고객칭찬에서 발굴한 우수사례를 기준으로 고객에게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현대해상 이성재 상무는 “고객이 진정으로 원하고 좋아하는 서비스를 찾아내 전체 서비스를 그 수준으로 맞추는 것이 서비스 업그레이드의 시작”이라며 “7 Heart Service를 통해 고객에게 차원 높은 정서적, 감성적인 서비스 가치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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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현대해상은 7일 광화문 본사에서 새로운 서비스 브랜드인 7 Heart Service 선포식을 가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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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은 선포식 이후 접점직원 전원이 7 Heart Service를 다짐하는 서약서를 작성하고 매월 발송되는 소식지와 인트라넷에 별도로 운영되는 게시판을 통해 서비스 우수사례를 공유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