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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아동 스피치교육 효과 '톡톡'

' 2010년 전국스피치 대회' 12명 출전 모두 입상

오승국 기자 기자  2010.07.07 13:3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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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림스타트 스피치 경연대회 입상자들  

[프라임경제]부안군 드림스타트센터는 자신감이 저하된 아동들에게 스피치교육을 통해 자기표현 능력을 키워 오는데 노력하고 있어 화재가 되고 있다.

부안드림스타트 아동 12명은 지난 6월 26일 사회교육법인 한국화술교육회, 한겨레웅변문화교류 협회가 주최․주관한 ‘환경보호 및 에너지절약실천 2010년 전국스피치 대회’ 에서 110명의 참가자들과 열띤 스피치 경연을 펼쳤다.

대회에 참가했던 12명의 부안드림스타트 아동들은 그동안 꾸준한 지원과 교육, 배움을 중심으로 실력을 발휘하여 모두 입상을 하는 쾌거를 거두었다.

부안 동초등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인 아동이 대상, 특상 3명에 부안 동초등학교 3학년, 부안 초등학교 1학년, 부안동진초유치원 다니는 아동이 입상, 나머지 8명의 아동들은 우수상과 장려상이 있었지만 최우수상을 각각 수상하는 큰 성과를 거두었다.

김진배사회복지과 과장은 “드림스타트센터가 아동과 가족을 위한 지원기관 연계를 통한 신체·건강, 인지·언어, 정서·행동, 지역사회조직화 분야별 프로그램 지원 등 형식이 아니라 피부에 와 닿는 실천으로 방법습득 형식의 사전·사후교육을 통한현장교육 프로그램 제공으로 미래의 주역인 아동 모두에게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꿈과 희망을 주기를 기대한다” 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