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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 청바지의 놀라운 변신

프라임경제 기자  2010.07.07 13: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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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리바이스는 명동에 위치한 리바이스 오리지날 매장에서 헌 청바지로 만든 대형 포토월과 화분을 전시하고, 미니화분을 고객에게 증정하는 이벤트를 가졌다.

리바이스는 7월 2부터 한달 동안 매장으로 헌 청바지를 가져오는 고객에서 새 청바지 구매 시 최대 10만원을 할인해 주는 포에버 블루 캠페인의 일환으로 오늘의 화분 증정 이벤트를 진행했다. 한편 리바이스의 포에버 블루 캠페인은 영화배우 정경호, 민효린이 함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