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백산면 농업이 새로이 쓰이고 있다. 농촌체험농장이 도시인들의 발길이 계속이어져 백산면 일대가 활기를 띠고 있기 때문이다.
백산면 농촌체험농장에 의하면 솔솔포도농원, 풀꽃나라, 수록골 농촌전통테마마을 등에서각각 특색있는 체험을 할수 있는 것이 큰 매력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어 상반기에만 50회 2,000여명이 찾았다고 말했다.
지난 3일(토) 분당 서울대병원 간호사 및 직원(봉사활동 대표 김철호) 등 21명이 체험마을을 찾아 농촌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 4일(일)은 한국마사회 후원 대한승마협회에서 주관하는 승용마 기증을 백산면(면장 박두기)에 해 주었다.
또한 8일~9일(1박2일)은 한국치위생학회(학회장. 대전보건대학 원복연교수)을 비롯한 상임이사 등 임원진 10명, 15일(목)에는 종정초등학교 학생 및 교직원 40여명이 풀꽃나라 교육농장, 솔솔포도원 교육농장, 승마체험장 등지에서 농촌체험교육이 계획되어있다.
백산농촌체험농장 관계자는 농촌체험프로그램은 학생들과 도시민에게는 산 교육이고, 백산면 농업인에게는 새로운 기회이자 삶의 변화를 가져오게 될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체험교육농장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http://www.tourbs.com/와 백산면사무소 063-540-4553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