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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신동 미니홈피 | ||
신동은 6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에 출연해 “내 옆에 있으면서 영원히 나와 함께 행복해주겠니? 나와 결혼해줄래”라고 연인을 향한 공개 프러포즈를 전했다.
앞서도 신동은 지난 5월 발매된 슈퍼주니어 정규 4집 앨범에서 ‘Thanks To’에 컴퓨터 자판 배열을 이용해 “나리야, 우리 결혼하자. 청혼하는거야. 사랑해줄게 영원히”라는 암호를 남겨 그 배경에 뜨거운 관심이 집중된 바 있다.
신동의 연인 나리양은 신동이 졸업한 백제예술대학 2년 후배로 150cm의 아담한 체구를 가지고 있는 귀여운 외모의 소유자로 평소 신동이 말하던 ‘작고 귀여우면서도 섹시한 여자’에 딱 들어맞는 것으로 알려졌다.
나리양은 06학번으로 신동과 함께 학교를 다니지는 않았지만 신동이 졸업앨범에서 사진을 보고 조교에게 부탁해 소개를 받아 교제해 왔다.
한편 누리꾼들은 신동의 연인 ‘나리’양의 미니홈피 등을 추적해 두 사람의 사진을 찾아내는 등 공개 프러퍼즈를 받은 ‘나리’양에 대해 폭발적인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