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팀 기자 2010.07.07 12:04:12
[프라임경제] 코스닥시장본부는 7일 엔터기술의 전 대표이사 이경호, 전 부사장 이성호에 의해 25억7800만원 규모 횡령협의가 발생했다고 공시했다.
또 코스닥시장본부는 투자자 보호를 위해 엔터기술의 상장폐지 실질심사 대상여부에 관한 결정일까지 매매거래를 정지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