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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블로그 캡쳐 | ||
서울영등포 경찰서에 따르면 유 의원은 지난 달 4일 이 같은 소문이 담긴 증권가 정보지(속칭 찌라시)의 사본과 함께 서면으로 수사를 의뢰했다.
이에 대해 경찰 측은 “인터넷에 게시물을 올린 사람들을 추적해 최초 유포자를 찾고 있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정보지에는 유정현 의원이 유명 여자 연예인 A씨의 캐스팅 과정에 개입한 뒤 이후 친밀한 관계를 맺고 있다는 확인되지 않은 소문이 적혀 있다.
이 루머는 이후 인터넷을 통해 각 언론사 등에 배포됐다.
이에 대해 유 의원은 최초 유포자에 대한 처벌을 원한다는 뜻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