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르노삼성자동차는 지난 6일 서울 소재 3곳의 복합 매장(양평동, 도봉동, 성수동 소재)을 방문한 1000명 고객을 대상으로 ‘타이어 공기압, 매달 확인하세요!!!’라는 ‘eco ACTION 캠페인’을 전개했다.
지난해 10월 28일부터 진행하고 있는 ‘eco ACTION 캠페인’은 고객들과 함께 친환경 운전 문화를 정착해 에너지 절감과 배출 가스 감소에 기여하고, 궁극적으로 비효율적인 에너지 사용을 줄여서 환경을 보호하자는 취지로 마련된 연중 공익 캠페인이다.
그 간 르노삼성은 △트렁크를 비워주세요 △동호회원과 함께 하는 에코 드라이빙 피크닉 △트렁크 비우기 서포터즈 △세계 환경의 날 자연 정화 활동 등 모든 사람들이 쉽게 공감하고 참여 할 수 있는 환경 캠페인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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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타이어 적정 공기압만 잘 유지하면 년 6만원의 유류비를 절약할 수 있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국내 약 1700만대 차량이 적정 타이어 공기압 유지를 한다면 약 1조원의 에너지 절감 효과와 2억7000만그루의 소나무를 심은 것과 같은 환경 보호 효과와 맞먹는다.
르노삼성 이교현 홍보본부장은 “누구나 쉽고 공감하며 동참 할 수 있는 친환경 캠페인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현해 나갈 것”이라며 “향후에도 친환경 저탄소 녹색성장을 견인하는 기업으로서의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할 예정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