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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 '품절돌' 임박, 공개 프러포즈 받은 나리양 누구?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7.07 10:5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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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신동 미니홈피  
 
[프라임경제] 아이돌그룹 슈퍼주니어의 신동(25)이 곧 결혼할 것으로 보인다.

신동은 6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에 출연해 “내 옆에 있으면서 영원히 나와 함께 행복해주겠니? 나와 결혼해줄래”라고 연인을 향한 공개 프러포즈를 전했다.

앞서도 신동은 지난 5월 발매된 슈퍼주니어 정규 4집 앨범에서 ‘Thanks To’에 컴퓨터 자판 배열을 이용해 “나리야, 우리 결혼하자. 사랑해줄게 영원히”라는 암호를 남겨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신동의 연인 나리양은 신동의 대학 2년 후배로 150cm의 아담한 체구를 가지고 있어 평소 신동이 말하던 ‘작고 귀여우면서도 섹시한 여자’라는 이상형에 가까운 것으로 알려졌다.

방송을 통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축하한다" "아이돌 최초 결혼이라니..감회가 새롭다" "예비 신부가 누군지 보고싶다"등의 글을 남기며 공개 프러포즈를 받은 '나리'양에 대해 축하와 궁금증을 나타냈다.

한편 일부 보도에 따르면 신동이 이미 양가 상견례를 마쳐 아이돌그룹 최초로 ‘품절돌’이 탄생할 것인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