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2010 남아공 월드컵에서 환상적인 축구스타로 이름을 알린 혼다 게이스케(CSKA 모스크바)의 유럽 이적설이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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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 게이스케 / 사진= 피파 공식 홈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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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뢰그스마는 “게이스케는 모스크바에서 잘 적응해 지내고 있지만 유럽 빅클럽에서 제의가 온다면 쉽게 거절하기는 어려울 것이다”며 이적에 거부하는 모습을 보이지는 않았다.
이어“현재 까지는 어떤 영입제의도 없다. 하지만 우리는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고 전했다.
게이스케는 월드컵에서 환상적인 플레이로 아스널, 리버풀, 토트넘 등 유럽 빅클럽의 눈도장을 받았다. 특히 아스널의 아르센 웽거 감독은 게이스케에 대해‘천재’라는 별명을 붙여줬다고‘더 선’은 전했다.